우리 학생들과 함께 토요일 밴쿠버 청소년 문화사절단

임명식과 3.1절 기념식에 다녀왔어요.

밴쿠버 한인회 내에 있는 청소년 문화 사절단은 밴쿠버 지역 약 60명이 활약하고 있는

봉사 단체인데요.

2022년 3.1에 시작했는데

벌써 3년이 지났고 6기가 지났네요~

캐나다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한인 청소년 단체에요.

밴쿠버 지역 여러고등학교 학생들이 모여서

멘토링, 봉사활동, 진로개척, 지역사회기여, 학교내K클럽 운영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10학년 11학년 학생들 10명과 같이 6기 임명식에 다녀왔습니다.

밴쿠버 총영사님과 제가 같이 한명한명 임명장을 직접주었구요~

우리 학생들은 처음으로 선생님의 다른 모습을 보고 신기해 했어요 ^^

이번 6기 임명식에는 3.1절 행사에 참여하신 연아마틴 상원의원, 폴 최 BC 재정부 차관, 한인 단체장들이 참여해서

축하해주었습니다.

보통 문화사절단 활동은 한달에 한두번 하는데요~

제가 같이 다 따라가서 하고 있습니다.

저희 관리형 유학 학생들은

밴쿠버 문화 사절단

학원내 봉사단체 WISH

아보츠포드 다운타운 비즈니스협회(축제진행등)

이 3가지 봉사활동을 합니다.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고 대학입학 엑티비티에도 중요하지만

이것보다도 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여러 경험을 하기 위해서 주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공부도 해야하는데 프로젝트도 해야하고 봉사활동도 해야하고 또

영어도 해야하는 우리학생들에게

계속해서 영감과 도전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 봉사활동들 기대가 됩니다 ^^